퍼거슨의 가장 큰 후회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5일(한국 시간) “퍼거슨 감독의 가장 큰 후회는 박지성과 관련이 있다”며 과거 퍼거슨 감독의 인터뷰를 전했다. 퍼거슨 감독은 26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끈 명장이다. 박지성은 PSV 아인트호벤 시절 퍼거슨 감독의 부름을 받아 맨유에 입성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은 박지성은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출전 때마다 제 몫을 톡톡히 했다. 왕성한 활동량을 자랑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의… 퍼거슨의 가장 큰 후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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